시폐 - 조선후기 서울 상인의 소통과 변통 (알집70코너)
| 저자 | 비변사 (지은이), 조영준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아카넷 / 2013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5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 네 번째 책이다. 역해자에 따르면 이와 유사한 자료의 번역 및 해설이 이뤄진 것은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이 책의 출간은 조선후기 상업사 연구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해본 『시폐』는 모두 57개 시전의 85개 상언(백성이 제출한 소장[訴狀])과 각각에 대한 제사(관의 판결이나 지령)로 구성되어 있다. 공인의 시폐(時弊) 상소와 이에 대한 조처를 기록한 『공폐(貢弊)』와 더불어 1753년 영조 29년에 작성되었다. 총 3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현재 제2책과 제3책만 남아 있다.
조선후기 당대의 시전과 서울 경제의 실상이 잘 드러나 있어 상인 조직 상호 간의 분쟁과 상인 조직과 비상인간 간의 분쟁, 상인 조직과 권력 기관의 분쟁 등 여러 가지 갈등의 양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 및 그 결과인 변통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주요한 열람자는 영조였다.
역해본 『시폐』는 모두 57개 시전의 85개 상언(백성이 제출한 소장[訴狀])과 각각에 대한 제사(관의 판결이나 지령)로 구성되어 있다. 공인의 시폐(時弊) 상소와 이에 대한 조처를 기록한 『공폐(貢弊)』와 더불어 1753년 영조 29년에 작성되었다. 총 3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현재 제2책과 제3책만 남아 있다.
조선후기 당대의 시전과 서울 경제의 실상이 잘 드러나 있어 상인 조직 상호 간의 분쟁과 상인 조직과 비상인간 간의 분쟁, 상인 조직과 권력 기관의 분쟁 등 여러 가지 갈등의 양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 및 그 결과인 변통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주요한 열람자는 영조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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