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골드 - 아직도 잠들어 있는 일본의 아시아 약탈 금 (알역70코너)

야마시타 골드 - 아직도 잠들어 있는 일본의 아시아 약탈 금 (알역70코너)
야마시타 골드 - 아직도 잠들어 있는 일본의 아시아 약탈 금 (알역70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스털링 시그레이브, 페기 시그레이브 (지은이), 김현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옹기장이 / 200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605쪽
정가 / 판매가 24,000원 / 1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이 책은 20세기 가장 거대한 국가기밀이자 역사상 가장 커다란 범죄 중 하나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는 장대한 보고서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직전인 1945년 6월, 일본 왕자들의 감독 아래 필리핀 전역에 건설된 175개의 황실 보물창고를 건설한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이 만든 곳에서 송별파티를 하다 폭발한 다이너마이트에 생매장되어 버린다. 당시 감독을 맡았던 야마시타 장군은 3개월 후 미군에 항복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이 생매장지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숨겨진 보물은 '야마시타 금의 전설' 정도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당시 일본 왕자의 시중을 들었던 필리핀 하인 벤 발모레즈가 유일한 목격자로 나서 자신이 보고 겪은 것을 지은이에게 모두 들려주며 이 사건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지은이들은 1895년부터 1945년 동안, 일본 황실의 감독 아래 아시아의 보물을 치밀하고도 계획적으로 약탈하는 이른바 '골든릴리' 작전의 내막과 이후 약탈된 보물과 금 대부분을 대규모 비밀 정치공작을 위한 비자금으로 만든 미국 백악관의 공작 등을 십수 년에 걸친 자료조사와 인터뷰, 증거 등을 박진감있게 추적한다.

출판사는 에이전시를 통하지 않고 지은이와 직접 저작권 계약을 맺어 책을 만들었으며, 지은이들이 직접 수집한 방대한 분량의 CD까지 별도 제작해 문의하는 이들에게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지은이들 역시 많은 공을 들였겠지만, 이를 번역해 펴낸 출판사의 공도 만만치 않은 책.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