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 허만하 시집 (알시43코너)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 허만하 시집 (알시43코너)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 허만하 시집 (알시4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허만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솔출판사 / 2002년 1판2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76쪽
정가 / 판매가 7,500원 / 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속지 첫장 속제목란에 한자 한 글자 있음

도서 설명

허만하 세번째 시집.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잇고 아우르는 거대한 원의 세계, 야생과 인간이 하나로 이어진 세계 속에서 고독한 정신의 맑은 시선을 통해 근원을 찾아가는 순례기로서의 시 작품 수록.

"새들이 최후의 숲을 떠났다/하늘에서 대오를 흩으며/저마다 멀어져 갔다/둥지를 잃은 새는/언젠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 <새-제주도 저지곶> 中.

 

목차

1 ... 15

2 ... 35

3 ... 51

4 ... 77

5 ... 103

6 ... 115

해설 ... 139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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