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한마리 - 양성우 시집(초판) (알시43코너)

물고기 한마리 - 양성우 시집(초판) (알시43코너)
물고기 한마리 - 양성우 시집(초판) (알시4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양성우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03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95쪽
정가 / 판매가 6,500원 / 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 속지 첫장 제목란에 한자 한 글자 있음

도서 설명

세상의 숱한 질곡을 온몸으로 걸어온 시인 양성우의 열한 번째 시집이 나왔다.
 
그는 이전에 보여준 강인함 대신, 자신의 내면으로 시선을 돌려 좀더 근본적이고 먼 곳을 바라보고자 한다. 그러한 관조의 시선 속에는 깊은 시련을 통과한 사람의 무욕과 무념이 담겨있다.

그동안 시인이 마른 잎 밟으며 지나다닌 장소의 흔적들이 시집에 고스란히 박혀있다. 만리포, 도솔암, 반구정, 선운사, 소래포구 등. 아픈 상처를 달래고자 떠난 길에서, 시인은 어둠 뒤에 올 사랑과 희망을 찾아낸다. 단정한 어투로 시에 대한 열정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빚어내는 책.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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