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 박찬일 시집 (알시43코너)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 박찬일 시집 (알시43코너)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 박찬일 시집 (알시4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찬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2002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04쪽
정가 / 판매가 6,000원 / 4,1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속지 첫장 여백란에 한자 한 글자 남김

도서 설명

박찬일 세번째 시집.

3년간 발표해왔던 시편을 엮었다. 세상을 관찰하여 얻은 생각을 재치있는 개성과 유머로 보여준다. 시인은 각 장을 죽음, 시대, 사랑, 용맹으로 분류한다. '죽음에 대한 연구', '웃기는 자라', '우주나무', '팔당대교 이야기'로 이름붙여졌는데, 시대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승훈 시인은 "그의 시는 현실을 변증법적으로 노래하고, 그것은 감성과 지성의 아이러니, 현실과 유토피아의 아이러니, 사랑과 증오의 아이러니로 드러난다. 그러나 그의 아이러니는 냉혹하지 않고 따뜻하다. 이 따뜻한 위트는 우리 시의 새로운 방향이고 새로운 희망이다"고 추천사에 썼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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