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놓치다 - 문학동네 시집 57 - 초판 (알시7코너)

사랑을 놓치다 - 문학동네 시집 57 - 초판 (알시7코너)
사랑을 놓치다 - 문학동네 시집 57 - 초판 (알시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윤제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01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01쪽
정가 / 판매가 5,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가볍게 사랑을 건너가는 법 - 따뜻하고 낙천적인 감성이 부럽다!"


이 시인은 가볍게 노래하는 법을 안다. 사람들은 '가볍다'고 하면 쓸모없는 우스갯소리 처럼 여기지만, 이 시인은 재치있게 세상을 건너갈 줄 안다는 의미에서 '가볍다'. 그러니 그저 그렇고 그런 시집쯤으로 생각했다가는 좋은 시집에 손도 안 대고 넘어가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 자서

1부
시(詩) | 4월 | 화가 장씨가 그림을 그릴 때 | 화가 장씨가 먼길을 떠날 때 | 옛사랑 | 무덤
연기 | 쌍봉사를 그리며 | 사람을 묻는 뜻은 | 백담계곡을 내려오며 | 환생 | 눈먼 사랑노래
...

2부
길 | 어린 날의 사랑 | 석화가 덕혜의 옷을 입었다 | 채시라가 최승희의 옷을 입었다 | 소래
서해, 그녀가 내 누이라고 말하지 못했네 | 밥값 | 주인여자 | 손님들 | 꿈 | 사랑을 놓치다
...

3부
침엽수립에서 | 외할머니 | 느림 | 천축일기 | 천축일기 1 | 1980~2000 | 한동안 그럴 것이다
강가에서 | 서울 가는 길 | 갑사의 아침 | 객석에서 | 러브 호텔 | 반짝반짝 | 가을이 깊어지면
...

- 해설 | 청산옥, 혹은 천지팔황의 담론들 (홍신선)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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