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알작코너)
| 저자 | 조너선 스위프트 (지은이), 류경희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평사리 / 2006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0*190(문고본 크기) / 18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새책인데 년도적힌 판권지가 없음
도서 설명
<걸리버 여행기>의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가 수십 년에 걸쳐 직접 관찰하고 경험했던 하인들의 행태와 심리에 관해 쓴 일종의 관찰 보고서이다. 그가 윌리엄 템플 경의 저택에서 살며 일하던 20대 후반 무렵부터 직접 스케치하고 노트해 놓았던 기록들을 담고 있다.
당시의 하인들 사이에서 자행되고 있던 온갖 악습, 악행, 우행들을 지침을 통해 더욱 권장하고 부추기자는 내용이다. 한 때는 자신이 집사 혹은 재산관리인이었으며, 만년까지 '끊임없이 하인들을 해고하고 고용하느라 죽을 지경'이었던 조나단 스위프트의 촌철살인의 풍자가 압권이다.
하인들이 주인이나 마님들에게 저지르는 온갖 기만과 사기 행각들을 폭로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것도 같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가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후배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서로, 혹은 하인들이 피우는 요령을 알게 함으로써 속지 말고 부려먹을 수 있도록 주인들에게 주는 지침서로 읽힌다.
스위프트의 만년 시절인 1731~1732년 경에 시작되어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보충되며 집필된 짤막한 토막글 모음이다. 18세기 초 하인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하인들의 행동 동기들, 즉 자기애, 이기심, 사리사욕, 기만과 같은 본성은 현대인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당시의 하인들 사이에서 자행되고 있던 온갖 악습, 악행, 우행들을 지침을 통해 더욱 권장하고 부추기자는 내용이다. 한 때는 자신이 집사 혹은 재산관리인이었으며, 만년까지 '끊임없이 하인들을 해고하고 고용하느라 죽을 지경'이었던 조나단 스위프트의 촌철살인의 풍자가 압권이다.
하인들이 주인이나 마님들에게 저지르는 온갖 기만과 사기 행각들을 폭로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것도 같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가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후배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서로, 혹은 하인들이 피우는 요령을 알게 함으로써 속지 말고 부려먹을 수 있도록 주인들에게 주는 지침서로 읽힌다.
스위프트의 만년 시절인 1731~1732년 경에 시작되어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보충되며 집필된 짤막한 토막글 모음이다. 18세기 초 하인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하인들의 행동 동기들, 즉 자기애, 이기심, 사리사욕, 기만과 같은 본성은 현대인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모든 하인들에게 주는 일반적인 지침
집사
요리사
정복 착용 하인
마차꾼
말구종
재산관리 집사
문지기
침실 담당 하녀
몸종 하녀
청소 담당 하녀
버터 제조 담당 하녀
보모
유모
세탁부
하녀장
여자 가정교사
해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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