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시대를 철하다 - 옛 잡지 속의 역사 읽기 (알역63코너)

잡지, 시대를 철하다 - 옛 잡지 속의 역사 읽기 (알역63코너)
잡지, 시대를 철하다 - 옛 잡지 속의 역사 읽기 (알역6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안재성 (엮은이)
출판사 / 판형 돌베개 / 201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92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옛 잡지로 읽는 우리의 역사.
 
일제시대 대표적인 대중잡지이던 <개벽> 부터 조선공산당 기관지 <해방일보>까지 다양한 매체들로부터 기사를 수집하고, 그 가운데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거나 과거와 오늘을 관통하는 근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소재를 뽑았다. 그리고 이것을 시대와 인물에 따라 주제별로 나누고 우리 근현대사를 다시 읽어내는 작업을 시도한다.

이처럼 엮은이가 잡지와 신문으로 우리 역사를 다시 읽는다는 것은, 기존의 정제된 언어로 표현된 역사책 읽기에서 벗어나 당대인의 시선으로 그 시대를 바라보려는 시도이다. 특별히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옛 잡지와 신문의 글들을 최대한 원문 그대로 살려 놓았다.
 
그리고 엮은이 자신의 목소리는 해당 글의 이해를 돕는 수준에서 원문 뒤에 짧게 덧붙였다. 독자 스스로가 그 시대와 인물들에 대해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