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그 매혹적인 예술 (인75코너)

일상, 그 매혹적인 예술 (인75코너)
일상, 그 매혹적인 예술 (인7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에릭 부스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에코의서재 / 200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68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걸작으로 만드는 예술가들의 창조적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예술’이란 단어는 본래 명사가 아니라 ‘짜 맞추다’라는 동사에서 유래된 것으로 어원상 행위의 ‘결과물’이 아니라 ‘행위’ 그 자체를 의미한다. ‘행위’로서의 예술을 일상의 삶에서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이용한다면 우리는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줄리어드 음대의 예술교육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에릭 부스는 수년간의 강의 경험과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걸작을 만들어낸 동력이 된 위대한 예술가들의 ‘창조 행위 과정’을 밝혀내고 이를 일상에 적용시킴으로써 평범한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열망, 관찰, 비유, 문제의 재구성, 적극적인 참여라는 걸작을 만들어내는 예술가들의 5가지 기술을 탐구하고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위’로서의 예술로 생각을 전환하면 그동안 보아왔던 세상이 달리 보이고, 같은 상황에서도 달리 행동할 수 있게 된다. 걸작을 만들어내는 예술가들의 삶의 방식이나 관점, 창작 방식은 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은 예술 행위의 핵심이다. ‘세상 만들기’에서는 이야기 꾸미기와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세상 만들기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살펴본다.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해보라.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강조할 부분, 포장할 부분 등 수 많은 선택을 하고, 이에 맞추어 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도 이야기에 동참하면서 교감을 나눈다.

이 모든 과정이 예술 행위다.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만족스러운 창조 행위이고, 우리는 그러한 교환을 통해 타인과 연결 고리를 만든다. 우리는 또한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여기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7가지 과정을 통해 한 개인의 ‘빚’이 ‘빛’이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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