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역64코너)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역64코너)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역6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노자, 허동현 지음
출판사 / 판형 푸른역사 / 200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 / 331쪽
정가 / 판매가 0원 / 6,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책머리를 대신하여 : 100년 만에 돌아온 열강 쟁패의 시대에

조선인의 미국관

1. 박노자 - 무지와 선망이 대미 맹종 불렀다
전쟁을 먹고 사는 괴물 / 요순 시대 버금가는 새로운 유토피아 / 노동자, 유색인종 등 소수세력의 고통은 외면 / 지금 우리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실체를 제대로 알고 있나

2. 허동현 - 개화파의 대미 의존은 불가피한 현실적 선택이었다
미국을 몰라서 맹종한 것은 아니었다 / 유길준, 윤치호도 미국이 치부 꿰?었으나 / 청, 일, 러 등 주변 열강의 침탈 속에 그나마 믿을 건 미국뿐 / 무조건적인 배척이나 추종은 바람직하지 않아

3. 또 하나의 논쟁 - 독자를 대신하여 질문합니다

조선인의 러시아관

1. 박노자 - 크고 군인 많으면 다 강국인가?, 강국 러시아의 현실
천하제일의 약탈자 호랑이 러시아 / 중국, 일본측 정보에 극단적으로 의존 / 지금은 나이졌다고 할 수 있나, 전 체전 지도자 얀다르비예프 암살 / 당대 제일의 외국통 민영환의 피상적 세계 인식 / 러시아의 패배로 깨진 강대국 러시아에 대한 환상 / 낮은 수준의 정보력과 세계관의 종속으로 인한 내부의 부실

2. 허동현 - 침략자인가 독립의 옹호자인가, 두려움의 대상에서 끌어들일 나라로
유럽과 아시아 모두 두려워한 강대국 러시아 / 17세기 조선 사람들 눈에도 러시아는 강대국 / 러시아에 대한 정보를 중국과 일본에 의존한 것도 사실 / 공로증 감염과 방아론의 대두 / 인아책의 수립 - 러시아는 조선 독립의 옹호자 / 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 한러 관계

3. 또 하나의 논쟁 - 독자를 대신하여 질문합니다

조선인의 중국관

1. 박노자 - 모방적 오리엔탈리즘의 식가으로 중국을 보는 오류
오늘날의 수...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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