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운호가든집에서 - 고형렬 시집(초판) (알창0코너)

김포 운호가든집에서 - 고형렬 시집(초판) (알창0코너)
김포 운호가든집에서 - 고형렬 시집(초판) (알창0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고형렬
출판사 / 판형 창작과비평사 / 2001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25쪽
정가 / 판매가 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목 차

 

표본실의 창밖 | 계란만한 병아리들 | 청과(靑果) | 오징어 사벼(事變) | 인공수정장에서
4월의 무릎들 | 일산 줄장미 | 배 딴딴한 나귀놈을 타고 | 화살 | 자화상 | 산머루 | 쌍폭 단상
사자, 또 봄은 가고 | 월유산을 못 가다 | 벗의 상가에서 | 지금 월정사 | 호랑이를 그리며

지금 금강산에 눈이 온다는구려 | 무죄(無悲) | 해인사를 생각하는 날 | 의상대 | 맹인 안내견과 함께
정자가 사람이 될 수 있는가 | 고승 | 과거, 대흥사 | 참새 | 여름철 | 파연(罷宴), 별똥별
서울로 가며 | 수색은 가지 않는다 | 여자 호수 | 어둠속의 풍악호 | 꽃 | 봄 2 | 경동 약령시를 가면

대청봉 일출 | 김포 하성 운호가든집에서 | 두 손 속의 회초리 | 장화리 낙조대에서 | 광양제철소
채소, 김동석 선생 | 처의 바가지 | 사람이 죽으면 | 멀리 가는 휘파람 소리 | 하, 농담이네
감기 | 뿌리 밑에서 | 면례를 마치고 | 내가 사는 도시 2 | 꽃샘 거미 | 겨울 한강을 건너며

어느 여호와의 증인, 2000 | 암(癌) | 이상한 성(性)의 나라 | 지구 자전을 느낀다 | 슬픈 샘의 노래
의문 | 산모 | 고양시 백석동 1344 서안아파트 505동 703호 | 야산 | 世上 | 당집의 신풍(新風)
안타까운 시간 | 중 | 서울 2 | 다시 갈 일 없는 문산극장 | 갑산 웅이방 도하동 | 산청 산을 넘으며

창 | 사라진 서점 | 이 잡는 여인 | 림프강의 저녁 | 겨울, 설악을 보며 | 황조롱이

- 시인의 말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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