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다 그만둔 날 - 김사이 시집 (나14코너)
| 저자 | 김사이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실천문학사 / 2008년 초판2쇄 |
| 규격 / 쪽수 |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4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2002년 계간 「시평」여름호에 시 '서른여섯 살 꽃'외 7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사이 시인의 첫 시집.
작품의 배경은 1980년대 노동운동의 상징적 공간부터 첨단화된 공간까지, 가리봉동의 과거와 현재이다.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작가 자신의 내면적 성찰모습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가리봉의 현재 시공을 그려낸 1.3.4부의 시들과 "초점 없는 하얀 눈"('문')의 소녀가 유년을 고백하는 2부의 시들의 교류를 통해 "여성으로서의 자신, 한 개체로서의 자신, 그리고 하나의 생명을 품은 존재로서의 자신"에 대한 성찰을 드러내고 있다.
제1부
초록눈/가리봉엘레지/숨어 있기 좋은 방/사랑은 어디에서 우는가/이방인의 도시/고양이 두 마리/경고/민경이/가리봉1동에 살아요/세다가 새는/카타콤베/어떤 오후/달의 여자들/출구/머물기 위해 떠나다/가리봉 성자/
제2부
가끔 다녀오다/화려한 나들이/애첩의 품에서/그녀를 만나다/돼지고기 이야기/문/바람의 딸/기다리는 게 뭔지도 모르고 기다리는/낮잠/물오른 길/나무형제/관계/여자
제3부
출근/여름날의 고요/반성하다 그만둔 날/서른여섯 살 꽃/꽃/살갗으로부터 오는 긴장/기름때와 계급/여일(餘日)/목숨값은 얼마일까/이력서를 쓰다/무엇을 위하여 종은 울리나/목련
제4부
뒤엔 무엇이 웅크리고 있을까/몸말/봄이 불러 돌아보니/곰팡이꽃/얼굴/해질 무렵 집 앞에 앉아/한낮의 꿈/幻影/늙은 부처들/쉼표를 못 찍는 이유/개심사/가이아/나방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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