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리 세운 딱따구리였다 - 실천문학의 시집 119 (나14코너)

나는 부리 세운 딱따구리였다 - 실천문학의 시집 119 (나14코너)
나는 부리 세운 딱따구리였다 - 실천문학의 시집 119 (나1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백창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실천문학사 / 199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34쪽
정가 / 판매가 5,000원 / 4,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91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저자의 시집.

`새들의 눈빛에는 둥근 해가 떠 있습니다 물오리나무 푸 른 빛을 더 눈부시게 하는 지상의 맑은 사연이 있습니다`라고 노래한 `새들의 눈길에도 지상의 꽃잎이` 외 `십우도` 연작시 등 80여 편의 시를 묶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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