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것들은 눈물겹다 - 천양희 시인이 뽑은 감동시
| 저자 | 천양희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그림같은세상 / 2002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43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 시집을 엮으며
새봄 2_김지하
라일락_고진하
오동꽃_장석남
꽃자리_고형렬
그믐밤_장석주
길_윤제림
사랑이 거리에서_채호기
긍정적인 밥_함민복
그해 봄은_이대흠
노래_송재학
붉은 풍금새_이정록
너에게_최승자
도둑들_안도현
지푸라기허공_나희덕
월식_남진우
기차는 간다_허수경
무언가 아름다운 것_이성복
봄날 간다_김명인
이중무의 꿈_고재종
동백이 활짝_송찬호
밤의 자라_최승호
월광욕_이문재
바람을 마시다-아차산에서_이윤학
손바닥_김승희
사람들은 왜 모를까_김용택
나무-연화리 시편1_곽재구
다시 꿈꿀 수 있다면_박라연
등나무 앞에서_김신용
사랑_김상미
촉_나태주
다시 살구꽃 필 때_장옥관
생_이시영
늙은 어머니의 젖가슴을 만지며_정호승
사랑의 지옥-서시_유하
지붕_박형준
산수화_이수익
딸년을 안고_김사인
모순_이형기
들꽃이 피었던 자리_김혜순
쇠기러기의 깃털_이동순
감나무_이재무
거기 가 쉬고 싶다_장철문
앵두꽃 피고 지는 사이_하종오
4월이면 바람나고 싶다_정해종
밀물_정끝별
검은 꽃잎들_조영미
공우 아파트_고창환
축제의 꽃_마종기
등받이 없는 의자_이승훈
고래의 항진_박남철
부엌의 불빛_이준관
3월_임영조
넓은 나뭇잎_이진명
채와 북 사이, 동백 진다_문인수
백련사 동백숲 3_김선태
소쩍새 울다_이면우
연좌로 붉어지는 산_김중식
지리산 17-외딴 집_주병율
아직도 햇빛이 눈을 부시게 한다_황인숙
노랑발도요새_서원동
뿌리_최영철
드디어_최정례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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