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은 눈이 내 얼굴을 - 민음의 시 228 (알사96코너)

감은 눈이 내 얼굴을 - 민음의 시 228 (알사96코너)
감은 눈이 내 얼굴을 - 민음의 시 228 (알사9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안태운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2017년 1판2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16쪽
정가 / 판매가 9,0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제35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2014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안태운 시인의 첫 시집이다. 액체처럼 유연하게 읽히는 문장들과 그 문장으로 짜여진 시집 전체가 지니는 견고함이 상반된 놀라움을 선사하는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은 첫 시부터 마지막 시까지 막힘없이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같다.

문장은 정련되었고 이미지는 선명하며 구성은 빈틈이 없다. 안태운의 시는 수면 위의 잔잔함과 수면 아래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에너지를 포괄한다. 수면 아래가 궁금해 자꾸만 그 물속을 들여다보게 하는 힘, 그것이 시인 안태운이 보여 주는 그의 '첫' 세계다. 민음의 시 228권.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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