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과 유가행 - 시리즈 대승불교 7 (알코너)

유식과 유가행 - 시리즈 대승불교 7 (알코너)
유식과 유가행 - 시리즈 대승불교 7 (알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가츠라 쇼류 외 다수 / 김성철 (옮긴이)
출판사 / 판형 CIR(씨아이알) / 2014년 1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92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제1장은 후기 인도불교 강요서 관점에서 유가행 유식파를 위치지운 후, 세친 <유식삼십송>에 기반하여 유가행 유식학파의 완성된 사상 체계를 ‘식전변론 識轉變論’ ‘일체유식론 一切唯識論’ ‘입무상방편론 入無相方便論’이라는 세 기둥으로 제시한다.

제2장은 먼저 유가행파 논사의 계보를 밝히고 유가행파 중심사상인 ‘전의사상’ 전개에 초점을 맞추어, 초기 수행자 관점에서 이루어진 생생한 기술에서 이론이 정리되고 고정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3장은 <유가사지론>을 중심으로 초기 유가행파 사상을 고찰한다. 특히 유가행파 중심사상인 ‘3성설’에 대해 역사적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제4장은 무착의 주저 <섭대승론>에 따라 중기 유가행파 사상을 개관한 후, ‘식전변설’을 중심으로 세친 유식사상을 논한다. 유가행파와 관련 깊은 경량부에 관한 소론도 덧붙인다. 제5장은 유가행파 수도론의 기원과 그 역사적 배경을 논한 후, <유가사지론><보살지>, <해심밀경>, <대승장엄경론>, 그리고 <유식삼십송>에 근거해 유가행파 실천 이론이 역사적으로 전개하는 과정을 밝힌다.

제6장은 알라야식에 관한 연구사를 개관하면서, 이미 언급한 슈미트하우젠 교수의 알라야식 성립론 내용을 소개하고 평가한다. 그 후 선정 체험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문헌성립 순서를 절대적인 판단기준으로 하여 최고층 문헌에만 기반하여 논의할 수는 없다는 비판적인 관점에서 재평가한다.

제7장은 후기 유가행파 사상을 밝히기 위해 먼저 디그나가 陳那 저작 중에 유식사상을 자리매김하고, 그 후계자인 다르마키르티가 구상한 외계실재론과 유식사상의 관계를 논한 후, 인도불교 최후기 거장 즈냐나슈리미트라가 독자의 ‘2진리설’에 의해 인도불교 여러 학설을 계층적으로 정리한 것을 밝힌다.

제8장은 인도 유식사상이 중국에 수용되는 역사를 ‘지론학파’ ‘섭론학파’ ‘유식학파’라는 세 단계로 나누어 개설한다. 그때 여래장사상과 교섭이 중국 유식사상에 독특한 전개를 초래한 것을 밝힌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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