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타당한 인간 (알철42코너)
|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동현출판사 / 1997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175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목차
001. 인격과 능력 002. 말과 행동방식의 수월성 003. 기다릴줄 아는 사람 004. 영혼의 위대함 005. 세상과의 교제에서 교양인의 적절한 지식 006. 변덕을 부리지 말것 007. 만사에 적응할 줄 아는 인간 008. 말귀를 잘 알아듣는 사람 009. 항시 농담 조여서는 곤란하다 010.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 011. 남의 눈에 띄려고 애쓰지 마라 012. 현장에 없을 때 아쉬워 할 줄 알아라 013. 실질과 겉모양 014. 기분 015. 신속하고 탁월한 수단을 갖춘 사람 016. 야릇함 017. 완성의 단계에 있는 인간 018. 섬세의 정신과 질서의 인간 019. 정당하고 비판적인 인간 020. 허세를 부리는 사람 021. 행동하는 지성인 022. 만사에 예의바른 태도 023. 이유없는 불평가 024. 보편타당한 인간의 궁극적 완성 025. 보편타당한 인간 또는 현자의 생애배부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an Y Morales)
스페인을 대표하는 대철학자이자 작가. 예수회의 성직자. 시간과 역사를 초월하여 인간의 내면을 묘파하고 시대를 통찰한 《현자론》, 《영웅론》 등 수많은 저서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니체와 쇼펜하우어는 그를 ‘유럽 최고 지혜의 대가’라고 칭송했고,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
17세기가 낳은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 1월 8일 벨몽트에서 태어나 5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5세에 발렌시아의 사라고사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세계와 인간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갖게 되었다. 18세에는 제수이트 교단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는 영예를 얻었고 풍부한 학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명강의를 선보이며 수사원에서 일약 지도신부의 위치에 올라섰다. 그는 또한 군목사로서 탁월한 재능을 보여 군인들 사이에서는 ‘승리의 대부’라고 불렸다.
이 책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죄목으로 금서가 되기도 했지만 사후 재평가를 받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맞먹는 명저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칼날처럼 예리한 통찰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이해와 경쟁에 내몰린 사회에서 어떻게 나를 지켜낼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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