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의 멸치, 제국의 멸치 - 멸치를 통해 본 조선의 어업 문화와 어장 약탈사 (나5코너)

근대의 멸치, 제국의 멸치 - 멸치를 통해 본 조선의 어업 문화와 어장 약탈사 (나5코너)
근대의 멸치, 제국의 멸치 - 멸치를 통해 본 조선의 어업 문화와 어장 약탈사 (나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수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아카넷 / 2015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36쪽
정가 / 판매가 12,400원 / 1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대우휴먼사이언스 3권. 멸치를 통해 본 조선의 어업 문화와 어장 약탈사. 멸치는 우리 밥상머리에 없어서는 안 될 식재료이며 한국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그러나 조선시대 멸치는 지역에서 소비되고 유통되는 '작은 물고기'에 지나지 않았으며 학질을 일으키는 물고기로 터부시되기까지 한 '천한 물기고기'였다.

그러던 것이 멸치를 비료(魚肥)로 삼는 일본인들이 조선 어장에 등장하고 일본 정부의 제국주의 정책에 따라 조선의 멸치어장에 어업근거지를 건설하면서 멸치는 가장 잘 팔리는 물고기의 하나로 부상하기에 이른다. <근대의 멸치, 제국의 멸치>는 한국 어업사의 전개 과정에서 멸치가 주요 어종으로 자리매김하는 숨은 그리고 아픈 역사를 살피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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