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노하우 - 아우또노미아총서 21 (알21코너)
| 저자 | 프란시스코 바렐라 (지은이),유권종,박충식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갈무리 / 2009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40*210(보통책보다 조금 작음) / 1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과학이 경험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이 책은 현대 신경생물학과 인지과학이 당면한 가장 도전적인 두 문제를 다룬다. 첫째, 체계적 자기조직화의 습관적 맥락의 일부이자 신경학적이고 인지적인 과정의 결과로서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습관적 행위에 대한 이해와, 둘째, 초월적 자아, 안정된 주체 또는 영혼과 같은 것이 없다는 현재의 자각에 적합한 윤리학을 정립하는 것이다.
인지과학의 초창기에 인지는 지식표상과 추상적 추론의 모델에 따라 개념화되었다. 윤리학의 영역에서는, 윤리적인 것을 행하는 것은 곧 추상적인 규칙에 따르는 것과 같다는 철학적 교의에 해당된다. 이러한 계산주의와는 대조적으로 저자는 구성으로서의 인지를 강조한다. 구성은 우리 자신의 감각-운동 능력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는, 체화되고, 일상화된 삶을 살아가는 능력으로서의 인지이다.
새로운 윤리학적 논의의 방향을 과감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강연집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지생물학 연구를 서구의 전통 철학, 현대 철학 그리고 심리학, 교육학 등과 대비하였을 뿐 아니라, 동양의 불교, 유교, 도가 등의 고전적인 가르침들과의 근본적인 연관을 확고하게 지어주고 있다. 인지과학이 오늘날 철학 윤리학의 영역에 던져주는 충격과 자극의 성질 또는 그 의미를 음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첫 번째 강의:노하우(Know-How)와 노홧(Know-What)
문제의 제기 23
인지과학에서의 즉각적 대응 28
노하우와 노홧에 대한 재고찰 42
두 번째 강의:윤리적 숙련에 대하여
윤리의 숙련자 49
전통적 가르침의 관점 52
윤리의 숙련을 위한 실용적 열쇠 61
비단일체적인 인지적 자아들에 관하여 66
세 번째 강의:비어있음의 체화
다시 한 번 비단일체적 자아와 인지적 행위자에 관하여 77
창발적 성질과 가상 자아 86
가상적 인격으로서의 자아 95
가상 자아의 실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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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저자 서문
첫 번째 강의:노하우(Know-How)와 노홧(Know-What)
문제의 제기 23
인지과학에서의 즉각적 대응 28
노하우와 노홧에 대한 재고찰 42
두 번째 강의:윤리적 숙련에 대하여
윤리의 숙련자 49
전통적 가르침의 관점 52
윤리의 숙련을 위한 실용적 열쇠 61
비단일체적인 인지적 자아들에 관하여 66
세 번째 강의:비어있음의 체화
다시 한 번 비단일체적 자아와 인지적 행위자에 관하여 77
창발적 성질과 가상 자아 86
가상적 인격으로서의 자아 95
가상 자아의 실제 99
프란시스코 바렐라 연보
프란시스코 바렐라 저작목록
역자해제
부록
부록1. 생명과 마음:오토포이에시스로부터 신경현상학까지 139
―프란시스코 바렐라에 대한 헌사_에반 톰슨
어려운 문제 너머 있는 생명 145
삶과 마음의 강한 연속성 150
목적론과 “오토포이에시스 기계들” 159
생명은 오직 생명에 의해서 알 수 있다 168
부록2. 프란시스코 바렐라(1946~2001)의 부고_에반 톰슨 177
찾아보기
용어풀이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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