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에세이 - 고전세계로 향하는 첫걸음 (알철83코너)

그리스로마 에세이 - 고전세계로 향하는 첫걸음 (알철83코너)
그리스로마 에세이 - 고전세계로 향하는 첫걸음 (알철8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루키우스 안나이우 외 /천병희 옮김
출판사 / 판형 도서출판 숲 / 2011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760쪽
정가 / 판매가 33,000원 / 2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표지 비닐커버 포장하면서 표지 안쪽면에도 테이핑 됨

도서 설명

다른 어느 곳보다 뛰어난 사유의 건전함과 균형감으로 널리 알려진 장소. 크고 작은 다툼 많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언제나 위안과 힘을 찾아주는 곳, 그곳은 바로 고대 그리스 문학이다. 이 책은 그리스인과 로마인의 사유 세계를 보여준다. 인류의 근본적인 신념에 항구적인 영향을 끼쳤던 키케로, 세네카, 플루타르코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걸작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었다.

키케로는 너무 높이 솟아 쳐다볼 수조차 없던 문명을 어렴풋하게나마 보고 읽고 믿을 수 있도록 그리스의 성취를 라틴어 사유 체계로 기록함으써 그리스의 사상을 거대한 로마 문명에 장착시킨 로마의 지성이다. 세네카는 1세기 중반 네로 황제 궁정의 정치가였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161년에서 180년까지 로마를 다스리던 황제였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2500년 철학사에서 대제국을 통치한 유일한 철학자였다.

그들은 철학에 정통한 사람들로서 언제나 어떤 문제, 어떤 고통에 대해서도 적절한 해결책을 스스로 제시했던 이들로 알려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로마의 중요한 정치가들로 정치적 조건에 따른 실존의 불확실성 앞에서 누구보다도 고민하고 번뇌했다. 그리고 자신들에게 큰 도움을 준 그리스철학과 사상의 힘을 고백하듯 이 에세이들에 담아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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