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무의식 - 사회적으로 상징적인 행위로서의 서사 (알코너)
| 저자 | 프레드릭 제임슨 (지은이),이경덕,서강목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민음사 / 2015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11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고전적 저작’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고전 이상의 책, 문학 연구자들뿐 아니라 역사가들, 사회학자들과 철학자들도 읽어야 할 중요한 책, 현존하는 마르크스주의 철학가, 문화이론가 중 가장 저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인 프레드릭 제임슨의 명저이자 문학과 예술 이론의 비역사성을 극복하고 문학과 정치·역사 사이의 관계를 정밀하게 밝혀낸 문예비평서이다.
책 제목이면서 하나의 비평 용어로 정착된 ‘정치적 무의식’은 계급적·집단적·역사적 차원에서 모순적인 현실과 역사를 살아내기 위한 무의식적이고도 필사적인 반응을 말한다. 제임슨 연구가 이경덕과 서강목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제임슨의 독창적인 사상과 문체까지 면밀히 살려 번역했다.
독창적으로 문학 비평의 방식을 새로 정립한 위대한 사상가의 저술 『정치적 무의식』과 함께하는 지적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집단·역사의 차원에서 자본주의의 모순적인 현실과 역사를 살아내고 상상적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을 밝혀내는지 검토할 수 있다. 변증법적 사유가 거의 실행되지 않는 오늘날, 이러한 ‘선악을 넘어서 역사화’하는 변증법적 도약은 여전히 낯설고 충격적인 힘을 발휘할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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