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 세트 - 전6권 (아코너)
| 저자 |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권진아, 손나리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시공사 / 2018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30*210(시집 정도 크기) / 191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19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세계를 망라한 '에드거 앨런 포 전집'. 2019년 포의 사후 1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집이자, 소설과 시 전작은 물론 그간 소개된 적 없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까지 포함한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이다.
1809년 미국에서 태어나 1849년 마흔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2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포가 남긴 문학적 유산은 실로 방대하다.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처음 만들고 공포소설의 차원을 높였으며 '단편 쓰기'의 기초를 정립하고 새로운 시 이론을 개척하는 등, 포의 업적은 비단 미국 문학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국의 소설가 아서 코넌 도일이 포를 동경하여 '셜록 홈스'를 탄생시켰고, 프랑스 SF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이 포의 작품에 대한 후속편을 썼으며,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에도가와 란포가 자신의 필명을 '에드거 앨런 포'에서 따왔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음악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록밴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앨범까지, 포에게서 영감을 받은 예술가들은 현대 문화 전반에 걸쳐 있다. 매년 미국에서 뛰어난 추리소설에 주어지는 '에드거 상' 역시 '미국 문학의 아버지' 에드거 앨런 포를 기리는 상임은 말할 것도 없다.
포의 사후 170주년을 기념해 출간되는 '시공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은 이렇듯 문학사적으로나 대중적으로나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포의 작품 세계를 온전히 접할 수 있도록, 소설 67편과 56편의 시, 국내 초역으로 선보이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까지 포의 전 작품을 빠짐없이 구성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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