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이타주의자 - 예일대학교 캐슬 강연 (알인14코너)
| 저자 | 피터 싱어 (지은이),이재경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21세기북스 / 2016년 1판2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71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사회의 도덕기반과 윤리 이슈들을 다루는 예일대학교 캐슬 강연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세계적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운동, ‘효율적 이타주의(effective altruism)’를 소개한다. 효율적 이타주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운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아픔을 줄이기 위해 기부하고 봉사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타까운 사연이나 불쌍한 사진 한 장에 이끌려 이타주의를 발현시키고 있다.
싱어 교수는 타인을 돕는 데 있어서 이제는 더 이상 “감정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의 생명과 고통이 자신의 것과 동등한 수준의 가치를 지닌다는 인식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때, 세상에 더 많은 ‘선’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나눔 운동의 시작점을 제시하며,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라인을 그려준다. 또한 ‘반짝’ 기부자들의 환상을 깨고 ‘묻지마’ 자선단체들에게 투명성을 요구한다.
‘감정적’ 기부의 단점을 지적하고, 진정으로 ‘착한 행동’이 무엇인지 새롭게 정의한다. 지구촌 빈곤 퇴치부터 멸종위기 동물 보호, 말라리아 예방부터 맹인안내견 보급까지 다양한 구호활동의 가치를 비용대비효과 차원에서 적나라하게 해부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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