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왕이다 - 대영제국의 황금기를 만든 빅토리아의 일생 (나86코너)

내가 여왕이다 - 대영제국의 황금기를 만든 빅토리아의 일생 (나86코너)
내가 여왕이다 - 대영제국의 황금기를 만든 빅토리아의 일생 (나8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캐럴리 에릭슨 (지은이), 박미경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10(보통책 크기) / 396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9,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세계사를 공부할 때 마주하게 되는 주요 역사 용어들 가운데 '빅토리아 시대'라는 말이 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통치하던 1837년부터 1901년까지의 기간을 가리키는 이 시기는 산업혁명의 경제 발전이 성숙기에 도달한 대영제국의 절정기를 뜻하기도 한다. 왕의 딸로 태어나지 않은 빅토리아 여왕은 어떤 과정을 거쳐 여왕이 되었고, 나라를 어떻게 통치했으며, 어떠한 일생을 살았을까?

드높은 지위와 명예, 애틋한 사랑과 다복한 가족 등 누구나 꿈꾸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빅토리아 여왕의 삶을 담아낸 책이다. 역사 속 강렬한 여성의 전기를 출판해 큰 찬사를 받은 저자는 황금기의 아이콘이 된 한 군주의 삶과 시대를 섬세하게 묘사하면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 그리고 대영제국의 여왕으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했던 한 여성의 인간적인 초상을 그렸다.

빅토리아의 우울했던 어린 시절에서부터 엄격한 통제 아래에서 성장한 과정, 윌리엄 4세의 서거 이후 여왕의 자리에 오른 후 엄청난 변혁의 바람 속에서 군주제를 유지하며 영국의 최고 전성기를 이룩한 많은 이야기들을 주요 사건과 인물을 통해 풀어낸다. 그 이름만으로 역사의 빛이 된 여인, 품위와 근대성, 인본주의와 진보정신으로 연결되는 '빅토리아 시대'의 주인공인 그녀의 삶을 딱딱한 문체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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