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국가 - 유대인 문제의 현대적 해결 시도 - b판고전 4 (알작55코너)

유대 국가 - 유대인 문제의 현대적 해결 시도 - b판고전 4 (알작55코너)
유대 국가 - 유대인 문제의 현대적 해결 시도 - b판고전 4 (알작5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테오도르 헤르츨 (지은이),이신철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비(도서출판b) / 201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158쪽
정가 / 판매가 11,000원 / 8,9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b판고전 네 번째 책. 헤르츨의 「유대 국가」는 이른바 정치적 시온주의의 출범을 알리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저작이다. 유럽에서 유대인 문제를 반유대주의적인 방식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받고 있던 시대에 저널리스트로서 드레퓌스 사건을 겪게 된 헤르츨은 유대인이 유럽 각국에 동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유대 국가를 건설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안이라고 생각하며 이 「유대 국가―유대인 문제의 현대적 해결 시도」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헤르츨은 유대인의 고난과 유대인 문제의 단적인 현실, 유대인 해방의 사회적 ㆍ 정치적 기만성, 영토와 주권을 지닌 독립적인 유대 국가 창설의 당위성과 현실성, 그리고 유대 국가 창설을 위한 대내외적인 과제들과 그 기관으로서의 유대인 협회와 유대인 회사 및 지역 집단들의 역할과 기능, 나아가 일이 진행되어 나가야 할 순서와 절차 등등의 문제를 당시의 현대적인 의식에 기초하여 설득력 있게 해명, 전개하고 있다.

그리하여 헤르츨은 정치적 시온주의의 창시자가 되었고, 이러한 정치적 시온주의 운동은 그 후 50년 만에 현대 이스라엘 국가의 성립으로 이어졌다. 옮긴이는 독자들이 읽어나갈 때 문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개별 사항들에 대해서는 주해들을 덧붙였다. 또한 옮긴이는 ‘헤르츨의 간략한 전기’ 뒤에 따로 ‘헤르츨 연대기’를 덧붙임으로써 이 「유대 국가」가 놓인 역사적 맥락이 좀 더 포괄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