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민중사 - 중세의 붕괴부터 현대까지, 보통사람들이 만든 600년의 거대한 변화 (알역86코너)
| 저자 | 윌리엄 A. 펠츠 (지은이), 장석준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서해문집 / 2018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8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중세 이후 유럽 민중사의 입문서. 유럽은 종교개혁 급진파, 18세기 정치혁명, 조직 노동계급의 발흥 등 아래로부터의 반란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데 더없이 좋은 토양이었다. 20세기에는 소비에트 러시아의 요란한 등장과 붕괴가 있었고, 냉전 시기의 민중 저항, 1968년의 학생.노동자 저항이 있었다.
이 책은 통상적인 역사 이해의 바탕이 되는 기득권층의 식상하고 상투적인 시각을 쓸어버린다. 그 대신 역사를 다르게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인 윌리엄 A. 펠츠는 역사라는 무대를 활보하는 위인의 행적을 구경꾼처럼 좇아가지 않는다. 오히려 보통의 남성, 여성이야말로 사회 변화의 주역임을 밝힌다.
목차
목차
감사의 말
서문
1 “왕께서 성에 계시니 … 만사태평이라”: 중세의 붕괴
2 “다른 종교개혁”: 마르틴 루터, 종교 교리, 그리고 보통사람들
3 “위아래가 뒤집힌 세상”: 17세기 위기와 영국혁명, 1640~1649
4 제3신분의 발흥: 프랑스 민중이 들고 일어나다
5 기계의 부속품이 되어: 생산의 혁명
6 1848~1849년 혁명부터 최초의 민중민주주의까지: 파리코뮌
7 노동계급의 발흥: 노동조합과 사회주의, 1871~1914
8 대량 학살에 맞선 저항과 항명: 제1차 세계대전 중의 유럽인들
9 전쟁이 혁명을 낳다: 러시아(1917), 중부 유럽(1918~1919)
10 경제 붕괴와 파시즘의 발흥, 1920~1933
11 파시스트 테러에 맞서: 전쟁과 인종 학살, 1933~1945
12 새로운 유럽? 1945~1948
13 냉전 중의 유럽인들: 모스크바와 워싱턴 사이에서
14 베를린장벽에서 프라하의 봄까지: 새 세대 유럽인들
15 원자력 시대에 평화를 위해 싸우다, 1969~1989
16 유럽, 21세기에 던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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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서문
1 “왕께서 성에 계시니 … 만사태평이라”: 중세의 붕괴
2 “다른 종교개혁”: 마르틴 루터, 종교 교리, 그리고 보통사람들
3 “위아래가 뒤집힌 세상”: 17세기 위기와 영국혁명, 1640~1649
4 제3신분의 발흥: 프랑스 민중이 들고 일어나다
5 기계의 부속품이 되어: 생산의 혁명
6 1848~1849년 혁명부터 최초의 민중민주주의까지: 파리코뮌
7 노동계급의 발흥: 노동조합과 사회주의, 1871~1914
8 대량 학살에 맞선 저항과 항명: 제1차 세계대전 중의 유럽인들
9 전쟁이 혁명을 낳다: 러시아(1917), 중부 유럽(1918~1919)
10 경제 붕괴와 파시즘의 발흥, 1920~1933
11 파시스트 테러에 맞서: 전쟁과 인종 학살, 1933~1945
12 새로운 유럽? 1945~1948
13 냉전 중의 유럽인들: 모스크바와 워싱턴 사이에서
14 베를린장벽에서 프라하의 봄까지: 새 세대 유럽인들
15 원자력 시대에 평화를 위해 싸우다, 1969~1989
16 유럽, 21세기에 던져지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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