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철학기행 - 모든 길은 플라톤으로 통한다 (코너)

지중해 철학기행 - 모든 길은 플라톤으로 통한다 (코너)
지중해 철학기행 - 모든 길은 플라톤으로 통한다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클라우스 헬트 (지은이),이강서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효형출판 / 2007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680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2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일상 탈출, 마음과 정신의 비움과 재충전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서양의 거대한 정신적인 유산이 아로새겨져 있는 지역을 지은이 클라우스 헬트가 직접 보고 그것을 그 정신적인 유산이 나올 수 있던 근원을 캐묻고 나름의 대답을 내놓는 철학 에세이에 가깝다.

지은이는 30군데의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그 지역에서 발생했던 사상가들의 철학을 살핀다. 따라서 이 책은 기원전 6세기부터 16세기에 이르는 서양철학의 흐름을 대표하는 사상가들이 등장하는데 고대와 현대철학에 정통한 지은이의 여행담과 철학적 사유가 잘 버무려져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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