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니소스의 그림자 - 광란의 사회학을 위하여 (알바64코너)

디오니소스의 그림자 - 광란의 사회학을 위하여 (알바64코너)
디오니소스의 그림자 - 광란의 사회학을 위하여 (알바6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미셸 마페졸리 (지은이),이상훈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삼인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8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3,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프랑스의 석학, 마페졸리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인류 역사의 어느 시기, 어느 사회에서도 디오니소스적인 집단적 광란, 성적 방탕, 폭력성, 탐닉, 비도덕주의가 만들어 내는 ‘미쳐 돌아가는’ 부분이 항상 존재했고, 또 새롭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생산성과 효율성, 유일신 숭배가 지배하는 역사적 시대와 비교해서 그는 “시적이며 에로틱한 시대, 사랑하는 육체의 시대, 그리고 그 주위로 사교성이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숨겨져 있고 부수적인 시대가 존재한다”라고 지적하고 이 과정을 은밀한 중심성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동시에 일상에서 겉으로 순간순간 드러나는 힘이고 움직임이며 함께하는 힘이다.

목차

목차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서문

제1장 비생산적 삶
제2장 사회적 신성
제3장 우주의 결합
제4장 광란, 사교성의 인자
제5장 결합자 바쿠스
제6장 대수롭지 않은 혼돈

서곡

옮긴이의 말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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