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 스투디움 총서 9 (알코너)

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 스투디움 총서 9 (알코너)
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 스투디움 총서 9 (알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윤미애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20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8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스투디움 총서 9권. 20세기 가장 중요한 비평가로 손꼽히는 발터 벤야민을 30년 이상 꾸준히 연구하며 국내외 학계와 독자 대중에게 소개해온 독문학자 윤미애 교수의 첫 단독 벤야민 연구서다. 저자는 『1900년경 베를린의 유년시절/베를린 연대기』 등 벤야민 선집 번역에도 참여해왔고, 에르트무트 비치슬라의 『발터 벤야민과 브레히트』나 베른트 비테의 『발터 벤야민』 등의 관련 연구서를 한국에 번역해 소개하기도 했다.

그간 국내에 벤야민의 저작 대부분이 소개되어 있고 그의 생애와 사상을 밝히는 연구서 역시 적지 않게 출간되어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한국 연구자로서 새로운 화두로 벤야민의 사유 지도를 펼쳐보이고자 고민했다. 그리하여 벤야민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수많은 키워드 가운데 ‘도시산책과 도시관찰’ ‘자본주의 태동기의 도시’ ‘도시에서 보낸 유년시절에 대한 회상’ 등을 골자로 삼고, 벤야민 특유의 파편적이고 사변적이며 양가적인 사유를 섬세하고 중층적으로 분석해냈다.

저자의 연구는 단행본 『일방통행로』 『1900년경 베를린의 유년시절』 『베를린 연대기』와 단편 「보들레르의 몇 가지 키워드에 관하여」 「보들레르의 작품에 나타난 제2제정기의 파리」 「사진의 작은 역사」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등을 토대로 펼쳐진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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