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 - 빅토르 프랑클 회상록
| 저자 | 빅토르 E. 프랑클 (지은이), 박현용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책세상 / 2013년 초판2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09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 - 새책
도서 설명
아우슈비츠 비극의 산증인이자 독자적인 심리치료법 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토르 프랑클. 그는 1905년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1997년 빈에서 생을 마감한, 20세기 유럽사의 한복판을 관통해온 인물이다. <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는 빅토르 프랑클이 90세 되던 해에 출간한 회고록으로 '자신이 온 몸으로 겪고 견디어낸, 그리고 필생의 업적을 통해 만들어온 한 세기'를 담아냈다.
빈에서의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 양차 대전 사이에 신경과 의사로서 활동했던 일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어 제3 빈 학파로 불리는 로고테라피를 창안하게 된 과정, 그리고 3년 동안의 강제수용소 체험과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후 책을 쓰고 강연을 하며 만나온 사람들의 이야기 등 이전 어떤 책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들과 사람들을 중심으로 압축적이면서도 밀도 높게 풀어놓았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 서른 권의 저작을 남긴 빅토르 프랑클이 어디에도 쓰지 않은 이야기, 범인凡人이 짐작하기 어려운 삶과 학문의 무게를 깊이와 유머가 녹아 있는 글로 담백하게 담아낸 그의 31번째 책 <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는 개인과 역사, 비극과 유머가 만나 성찰적 울림을 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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