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손, 그리고 햅틱 - 들뢰즈의 감각으로 베이컨의 그림 읽기 (집67코너)

눈과 손, 그리고 햅틱 - 들뢰즈의 감각으로 베이컨의 그림 읽기 (집67코너)
눈과 손, 그리고 햅틱 - 들뢰즈의 감각으로 베이컨의 그림 읽기 (집6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정자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96쪽
정가 / 판매가 30,000원 / 2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철학자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 보드리야르, 작가로 고흐 마네 마그리트, 문학으로 로빈슨 크루소 등등을 종횡무진 엮어 온 전방위 인문학자 박정자가 이번에는 감각의 철학자 들뢰즈와 고깃덩어리의 화가 베이컨을 '햅틱'이라는 키워드로 한데 엮어 선보인다.

들뢰즈와 베이컨은 생전에 딱 한 번 만났다. 들뢰즈가 제시한 감각으로 베이컨 그림을 더듬어 나가는 여정의 모델에 대한 오마주이지만, 동시에 들뢰즈도 미처 살아 보지 못한 햅틱 세상을 사는 저자가 처음부터 다시 쓰는 베이컨론이기도 하다.

부제 '들뢰즈의 감각으로 베이컨의 그림 읽기'는 '들뢰즈의 감각으로' 저자가 베이컨의 그림을 읽는 것이기도 하고, 동시에 들뢰즈의 '감각으로 베이컨의 그림 읽기'를 엿보는 것이기도 하다. '감각'은 회화뿐 아니라 영화를 거쳐 예술 일반과 생활로까지 나아가는 들뢰즈 철학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이므로, 감각으로 베이컨을 읽는 경험은 곧 들뢰즈 철학을 실전에 적용해 보는 좋은 연습일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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