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으로서의 상징주의 1 - 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94 (수20코너)
| 저자 | 안드레이 벨르이 (지은이), 이현숙, 이명현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나남출판 / 2019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58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번역총서 394권. 러시아 상징주의자인 안드레이 벨르이의 사상을 집약한 책이다. 러시아 상징주의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러시아의 은세기(silver age) 문예부흥을 이끈 문예사조이다.
안드레이 벨르이(1880~1934)는 작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통해 러시아 현대문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대표적 러시아 상징주의자다. 또한 벨르이는 사상가로서 니체, 리케르트, 슈타이너 등 당대 사상가의 철학을 아우르며 평생 상징주의에 몰두했으며, 문학을 넘어 종교와 철학까지 포괄한 하나의 세계관을 제시했다.
그의 야심찬 작품 <세계관으로서의 상징주의>는 상징주의 사상가로서의 벨르이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저서로 벨르이 상징주의의 정수를 담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개별 작가와 작품에 한정되었던 러시아 상징주의에 관한 국내 논의의 폭을 미학과 철학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
안드레이 벨르이(1880~1934)는 작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통해 러시아 현대문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대표적 러시아 상징주의자다. 또한 벨르이는 사상가로서 니체, 리케르트, 슈타이너 등 당대 사상가의 철학을 아우르며 평생 상징주의에 몰두했으며, 문학을 넘어 종교와 철학까지 포괄한 하나의 세계관을 제시했다.
그의 야심찬 작품 <세계관으로서의 상징주의>는 상징주의 사상가로서의 벨르이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저서로 벨르이 상징주의의 정수를 담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개별 작가와 작품에 한정되었던 러시아 상징주의에 관한 국내 논의의 폭을 미학과 철학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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