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슬픔 - 군국주의, 비밀주의, 그리고 공화국의 종말 (알사5코너)

제국의 슬픔 - 군국주의, 비밀주의, 그리고 공화국의 종말 (알사5코너)
제국의 슬픔 - 군국주의, 비밀주의, 그리고 공화국의 종말 (알사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찰머스 존슨 (지은이),안병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삼우반 / 2004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71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2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국제 정치학계의 석학 찰머스 존슨이 미국의 제국주의를 비판한 책. 2004년 미국에서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베스트에 오르며 호응을 받았다.

지은이는 9.11이후 미국이 "공화국에서 제국으로 다시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르는 변모를 했다."고 말한다. 9.11이후 '선제공격'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행정부를 장악하면서 자국의 헌법과 민주주의, 세계 각국의 주권을 위협하게 되었다는 것.

문제의식에 있어서는 미국의 일방주의를 비판하는 많은 책들과 별다른 차별점이 없다. 그러나 방대한 자료에 근거하여 전 세계에 뻗쳐있는 미국 군국주의의 물리적 실체를 실증적으로 드러내고 이를 토대로 미국 제국주의를 군대의 해외기지를 주요 근거로 갖는 "군사 기지의 제국'이라는 새로운 유형으로 분석한다는 점에서 새롭다.

'군사 기지의 제국'인 미국의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지은이가 바로보는 미국의 미래는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미국이 군국주의, 비밀주의를 기반에 두는 제국으로 남는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의회가 무력화되고 항구적인 전쟁상태가 지속되는 등의 '제국의 슬픔'이 도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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