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서, 조선을 말하다 - 혼란과 저항의 조선사 (알역47코너)
| 저자 | 최형국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75*230 / 36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병서를 통해 조선시대를 살펴본 책이다. 군대와 군사에 관한 책인 병서는 전쟁과 반란 등 굵직한 사회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주요 병서들을 소개하며, 병서에 반영된 조선의 모습을 생생하게 읽어낸다. 군대의 조직과 전술, 군사들이 사용한 무기, 조선에 영향을 미친 주변국들의 변화까지 폭넓게 조망하며 조선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환란을 이겨내고 혁신을 이루어냈는지 살펴본다.
병서(兵書)는 말 그대로 병(兵) 즉, 군대에 관한 책이다. 역사는 평화롭게 흐르지 않는다. 때로는 외적이 침입하기도 하고, 내부의 적이 힘을 키워 내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회 혼란으로 먹고살기 힘들어진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환란을 지혜롭게 수습하고 사회 변화에 잘 대응하면 나라가 번성하고,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국력이 약해지고 결국 망하기도 한다. 그 때마다 격변의 첨단에 서는 단체가 바로 군대이며, 그런 군대를 다스리는 책인 병서에는 시대와 사회의 변화가 담겨 있을 수밖에 없다.
< 병서, 조선을 말하다>는 조선 건국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정조의 개혁 정치, 쇄국과 문호 개방 등 조선 500년을 훑으며 굵직한 사건들과 조선 내외의 정치.사회 변화의 맥을 짚어보고, 시대에 발맞추어 등장한 병서들을 소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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