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법 - 여섯 개의 시선 (인19코너)

문학과 법 - 여섯 개의 시선 (인19코너)
문학과 법 - 여섯 개의 시선 (인1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영란,윤혜준,임헌영,정끝별,정명교 (지은이),남형두 (엮은이)
출판사 / 판형 사회평론아카데미 / 201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22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13,2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 - 새책

도서 설명

전직 대법관, 로스쿨 교수, 영문과 교수, 문학 평론가, 국문과 교수, 시인이 바라본 문학과 법. 법의 오만과 문학의 편견을 넘어, 문학과 법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책이다.
문학과 법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로 자리매김할 수밖에 없을까? 문학은 기존 체제에 도전하고, 법은 사법적 권력으로 이를 단죄하는 것이 문학과 법이 관계 맺는 유일한 방식일까? 『문학과 법』의 저자들은 문학과 법 사이를 적대적인 관계로 규정하지도, 그렇다고 둘 사이의 갈등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다만 서로를 존중하고 그 갈등을 이해하면서, 문학과 법이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저자들 중 어떤 이는 법조인의 위치에, 어떤 이는 문학인의 위치에 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자기 영역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열린 관점에서 서로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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