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지 사상 열전 - 열국지로 배우는 열두 가지 지혜 (코너)
| 저자 | 신동준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을유문화사 / 2015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8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명대 말기 풍몽룡이 개작한 <열국지>는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사상을 가장 재미있고도 풍부하게 전하는 책이다. <열국지>는 비록 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삼국지>보다 역사적 기록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역사서라고 볼 수 있다. <열국지>에 담겨 있는 내용의 90퍼센트 이상이 모두 <춘추좌전>, <전국책>, <사기>, <자치통감> 등에 나오는 일화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전체의 30퍼센트 정도를 허구로 창작한 <삼국지>보다 더욱 정통 역사서에 가깝다. 또한 <열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유가, 법가, 묵가, 상가, 종횡가, 병가 등의 제자백가 사상을 몸소 실천한 혁명가 혹은 개혁가들이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러다 보니 <열국지>를 읽지 않고는 동양 사상과 역사를 논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열국지>는 등장인물이 턱없이 많은 데다가 전개되는 사건 또한 매우 복잡하게 뒤엉켜 있어 하나로 꿰기가 쉽지 않다. 춘추전국시대에서도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 열두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 시기의 역사와 문화, 사회상 등을 살펴보고 아울러 그들이 추종했던 여러 제자백가의 사상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이러한 난해한 <열국지>를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해독한 책이다.
전체의 30퍼센트 정도를 허구로 창작한 <삼국지>보다 더욱 정통 역사서에 가깝다. 또한 <열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유가, 법가, 묵가, 상가, 종횡가, 병가 등의 제자백가 사상을 몸소 실천한 혁명가 혹은 개혁가들이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러다 보니 <열국지>를 읽지 않고는 동양 사상과 역사를 논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열국지>는 등장인물이 턱없이 많은 데다가 전개되는 사건 또한 매우 복잡하게 뒤엉켜 있어 하나로 꿰기가 쉽지 않다. 춘추전국시대에서도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 열두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 시기의 역사와 문화, 사회상 등을 살펴보고 아울러 그들이 추종했던 여러 제자백가의 사상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이러한 난해한 <열국지>를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해독한 책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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