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혁명적 기술, 자애 (코너)
| 저자 | 샤론 샐즈버그 (지은이),김재성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조계종출판사 / 2017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1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나와 모든 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는 자애 명상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지침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느낀 친근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비희사慈悲喜捨의 네 가지 한량없는 마음인 자애(慈), 연민(悲), 함께 기뻐함(喜), 평온(捨) 향상시키는 수행에 대해 친절히 소개한다.
네 가지 덕목 가운데 가장 첫 번째로 언급되는 ‘자애慈愛’는 빨리어로 메따mettā라고도 하며 모든 존재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가리킨다. 자애 명상은 가장 먼저 ‘나의 행복’을 바라는 일에서 시작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 친구, 은인, 적, 싫지도 좋지도 않은 감정이 드는 중립적인 사람, 그리고 세상의 모든 존재 등으로 점차 확장해 나간다.
나머지 덕목인 연민, 함께 기뻐함, 평온은 메따에서 발전해 나가며 메따가 그 나머지 덕목들을 지탱해 주고 확장시킨다. 자애 명상 분야의 탁월한 지도자로 지난 40년 동안 세계 도처의 학교,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서 종파를 초월한 수련법을 수천 명에게 가르쳐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명상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심지어 거부하던 사람들까지도 서서히 삶을 변화하게 만들었다.
네 가지 덕목 가운데 가장 첫 번째로 언급되는 ‘자애慈愛’는 빨리어로 메따mettā라고도 하며 모든 존재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가리킨다. 자애 명상은 가장 먼저 ‘나의 행복’을 바라는 일에서 시작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 친구, 은인, 적, 싫지도 좋지도 않은 감정이 드는 중립적인 사람, 그리고 세상의 모든 존재 등으로 점차 확장해 나간다.
나머지 덕목인 연민, 함께 기뻐함, 평온은 메따에서 발전해 나가며 메따가 그 나머지 덕목들을 지탱해 주고 확장시킨다. 자애 명상 분야의 탁월한 지도자로 지난 40년 동안 세계 도처의 학교,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서 종파를 초월한 수련법을 수천 명에게 가르쳐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명상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심지어 거부하던 사람들까지도 서서히 삶을 변화하게 만들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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