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화가들은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나 (코너)
| 저자 | 이태호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마로니에북스 / 2015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8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2008년 출간된 <옛 화가들은 우리땅을 어떻게 그렸나> 개정판. 미술사가 이태호 교수가 1980년대부터 30년간 남도부터 금강산까지 직접 찾아 다니며 조선의 독자적인 회화 양식으로 자리 잡은 조선 후기 진경 산수화와 실제 풍경을 비교하고 연구한 살아있는 기록이다. 저자는 겸재 정선과 단원 김홍도를 비롯한 우리 화가들이 눈으로 누리고, 화면에 담아낸 우리 땅의 실제를 찾아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카메라의 화각을 들어 인간의 보편적인 시각과 화폭에 담긴 산수의 시야를 비교하였다.
영산인 인왕산에서 지금은 다시 갈수 없게 된 금강산까지 저자는 산수화 속 풍경을 수 차례 오르내리며 그림의 실제를 찾기 위해 애썼고 이는 학자 본연의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그리고 저자가 발품을 팔아 기록한 우리의 산하는 이 책이 조선의 진경산수화를 다룬 다른 서적들과 차별화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겸재의 남다른 시지각을 분석하였고 ‘관념’과 ‘진경’의 관계, 조선 후기 산수화에 겸재가 미친 지대한 영향을 설명한다. 그리고 진재 김윤겸, 지우재 정수영, 단원 김홍도, 설탄 한시각, 동회 신익성 등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산수화가를 비롯해, 20세기 들어서 진경산수화의 대표적 화제 금강산을 그린 청전 이상범이나 소정 변관식, 고암 이응노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산수화의 범주와 시대적 흐름을 꼼꼼히 살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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