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빚는 가향주 101가지 - 한국의 전통명주 5 (알가21코너)
| 저자 | 박록담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코리아쇼케이스 / 2009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90*260(노트 정도의 크기) / 331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뒷표지 자켓 상단 1센티 정도 찢어져 수리함
도서 설명
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각 계절마다 얻을 수 있는 가향재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재료에 따라 어떠한 술이 빚어지는지 설명한 책. 술마다 그 특징과 술 빚을 때의 요령, 주의사항 등 가능한 한 실질적인 부분까지 상세하게 다루었다.
우리 조상들은 술에 계절감각을 끌어들이는 멋과 풍류를 즐겼는데, 향기 좋은 꽃과 과실껍질 등 자연재료가 갖는 향기를 첨가한 가향주류(佳香酒類)와 약성을 간직한 인삼을 비롯하여 당귀, 오가피, 잣 등 여러 가지 생약재를 넣어 빚은 약용약주류(藥用藥酒類)를 빚어 질병예방과 치료목적으로 이용해 왔다.
가향 약주는 술을 단순한 기호 음로로만 인식하지 않고 일월순천(日月順天)의 계절변화에 따라, 그때그때 얻어지는 자연물을 섭생해 온 고유한 식습관에 기인한 것으로, 이러한 가향약주의 상용은 현대사회에서도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소위 풍류가 깃들어 있다고 하겠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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