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ME - 발칙한 남자들의 위험하고 도발적인 작업이 시작된다 (알경12코너)
| 저자 | 닐 스트라우스 (지은이),한정은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1년 1판17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5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주말 밤마다 여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술집과 나이트클럽을 배회하는 '픽업아티스트'의 세계를 소개하는 논픽션. 여성에게 작업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21세기 '남성용 차밍스쿨'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뉴욕타임스」 기자 출신의 닐 스트라우스가, 세계 여러 도시에서 비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픽업아티스트들과 생활한 2년 동안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그가 만난 픽업아티스트들은 '프로젝트 할리우드'라는 비밀 아지트에 모여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 고안된 기술들을 교환하고, 그 기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수강료는 2백만 원을 넘으며, 3일 동안 시뮬레이션을 통한 교육과 현장 실습이 이루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보충설명과 복습을 한다.
지은이 닐 스트라우스는 픽업아티스트를 취재하다가, 그 자신이 세계 최고의 '픽업아티스트'로 거듭난 인물이다. 자신이 어떤 방법을 이용해 여자를 유혹하는 일에 정통하게 되었고 아름다운 미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과 잠자리를 할 수 있게 되었는지, <THE GAME>에 낱낱이 밝혀놓았다.
「LA타임스」는 이 책이 「코스모폴리탄」 같은 잡지나 드라마 '섹스&시티'의 지식으로 무장된 여자에 맞서는 남자들의 최초의 움직임이 될 것이라 평했다. 「Esquire Magazine」의 한 서평자는 '나는 내 아내의 반경 100미터 안에 저자인 닐 스트라우스를 접근시키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