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이슈 - 포르노로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 (코너)

포르노 이슈 - 포르노로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 (코너)
포르노 이슈 - 포르노로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몸문화연구소 (엮은이)
출판사 / 판형 그린비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6,7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포르노를 허하라!’나 ‘욕망해도 괜찮다!’ 정도의 표면적 수사로만 다루어졌던 ‘포르노라는 현상’을 과감하게 끄집어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소속 일곱 명의 저자들은 교수, 연구자, 소설가 등의 사회적 체면을 버리고 포르노로 학술대회까지 열며 한국 사회의 포르노 증상을 적극적으로 탐구해 들어갔다. 일상에서 유통되던 성적인 은어를 스스럼없이 쓰고 성별과 관심사, 전공에 따른 시각 차이와 의견 충돌을 거리낌 없이 즐기며 “야동의 중심에서 야동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왜 남의 성행위를 훔쳐보고 싶어 하는가? 미래의 테크놀로지는 포르노를 어디까지 발전시킬 수 있을까? 포르노의 욕망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왜 여성은 포르노를 불편해하는가 등의 주제로 21세기 ‘포르노토피아’의 면면을 솔직하게 파고들어 본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껏해야 포르노의 역사나 도덕적 당위성을 묻는 이전의 연구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솔직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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