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몸의 구조 - 베살리우스 해부도 (알작44코너)
| 저자 |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지은이), 엄창섭 (해설) |
|---|---|
| 출판사 / 판형 | 그림씨 / 2018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5*195(작은책 크기) / 25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문명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고전 속 그림을 소개하는 클래식그림씨리즈 1권. 인체를 최초로 해부한 근대 해부학의 아버지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사람 해부를 금지한 2세기 중반 로마법 이후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1300여 년 동안 사람을 해부했다는 기록이 없다. 서양의학의 근간이었던 갈레노스의 해부학 교과서는 원숭이나 돼지 등 동물을 해부한 것으로 실제 사람의 구조와는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갈레노스의 권위에 도전하지 않았고, 실제로 사람을 해부하려는 시도도 없었다. 이러한 시대에 베살리우스는 이탈리아에서 해부학의 학파를 일으켰다. 실제로 직접 인체를 해부하여 갈레노스의 해부학이 잘못되었음을 실증하였고, 동시에 인체에 대한 기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베살리우스 역시 갈레노스의 해부학을 배웠고 갈레노스의 합목적적 생리학의 열렬한 지지자였지만, 갈레노스 교과서의 해부학적 오류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비판을 하였다는 점, 그리고 자신의 스승이었던 실비우스를 포함하여 많은 동시대 해부학자들과 토론을 통해 잘못된 것을 수정해 나갔던 태도는 베살리우스의 훌륭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베살리우스를 ‘근대 해부학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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