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법을 지킨 양심 김병로·최대교·김홍섭 (반양장) (코너)

한국 사법을 지킨 양심 김병로·최대교·김홍섭 (반양장)  (코너)
한국 사법을 지킨 양심 김병로·최대교·김홍섭 (반양장)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법조삼성 평전 간행위원회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일조각 / 201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28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2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검찰의 양심' 화강 최대교 전 서울고검장, 서울고법원장을 지낸 '사도법관' 바오로 김홍섭. '법조삼성'으로 일컬어지는 이들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사상을 담은 평전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이 평전의 시선과 지향점, 그리고 법조삼성이 살았던 시대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임경택 전북대학교 교수는 이 평전의 전체적인 관점과 오늘날의 시점에서 음미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세 사람이 살아 온 시대와 그들의 삶에 대해 문화사적으로 재조명하여, 그들의 삶을 보다 현장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 사람의 연보를 하나의 표로 묶어, 한국사의 흐름이라는 씨줄과 함께 그들의 삶을 날줄로 함께 엮었는데, 각각의 삶을 따로따로 살펴보는 동안에는 스쳐 지나갔을지 모르는 새로운 그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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