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의 철학 (반양장) - 철학으로서의 예술, 예술로서의 철학 (알작64코너)
| 저자 | 박이문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미다스북스 / 2017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5*195(작은책 크기) / 104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박이문 인문학 전집 초판 판매 1주년과 함께 저자의 88세 생일(2017년 2월 26일)을 기념하여 출간되는『박이문 인문학 전집 특별판』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이 시대의 지성인들에게 헌정한다는 의미로, 문고판 크기의 판형으로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박이문 인문학 전집 시리즈 제9권은 박이문 철학의 결정판이다. 실존의 문제에서 비롯된 문학의 문제가 철학과 예술과 종교와 동양사상과 과학과 문명을 논하다가 결국 이 ‘사유의 둥지’의 건축으로 형상화되는 것이다.
『통합의 인문학』(2009), 『둥지의 철학』(2010)과 이 모든 철학적 사유의 출발점이 된, 메를로 퐁티 철학에 관한 세 편의 논문(그 가운데 하나가 박사학위 논문이다)이며, 소르본대학교 박사논문인 「말라르메가 말하는 ‘이데아’의 개념: 논리정연성에 대한 꿈」과 석사논문 「폴 발레리에 있어서 지성과 현실과의 변증법으로서의 시」를 모두 실었다.
이는 그의 사유의 처음과 끝에 해당하는 주요 저작들을 통해 사유의 궤적을 응축하고자 한 것이다. 정본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위해 특별히 4부와 5부는 모두 원문으로 게재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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