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야기 - 국난기의 사건과 인물로 보는 (코너)
| 저자 | 정영진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푸른사상 / 2021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5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19세기 말 일제에 나라를 빼앗겨 혹독한 압제로 시달리고, 해방공간에서는 국토가 분단되어 민중들의 삶은 고통스러웠다. 그동안 박상진, 장진홍, 이상화 등 애국투사들은 끊임없이 항일 투쟁을 벌여왔으며, 민주화를 위해 수많은 젊은이들이 산화했다. 과거에는 투쟁과 저항의 진보적 도시였으나, 언제부터는 대표적인 보수적 도시로 변모했다. 일제강점기부터 좌우 대립이 심했던 해방기, 한국전쟁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구 민초들의 삶을 탐색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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