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철학자 그리고 화담 서경덕 (코너)

선비, 철학자 그리고 화담 서경덕 (코너)
선비, 철학자 그리고 화담 서경덕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황광욱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심산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10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화담 서경덕은 일반인에게는 황진이의 마음을 빼앗은 풍류객의 모습으로 읽히고, 한국 사상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은 그의 글을 읽어보지 않을 수 없는 철학자이다. 여기서도 서경덕의 두 모습이 비춰진다. 서경덕은 백성의 입에 오르내리며 여전히 살아 있고, 학자들의 글감으로도 여전히 생생하다. 학자들의 머리와 백성의 마음을 모두 얻은, 그런 면에서 흔치 않은 인물이다.

그래서인지 서경덕에 대한 연구물은 철학 사상 부분과 문학 방면에서의 접근으로 대별할 수 있다. 이 글은 그런 분류에서 한 발짝 벗어나있다. 어떤 사람의 사상과 행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평가하는 것이 평전이라면, 이 글이 그 기준에 들어맞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서경덕을 이것저것의 분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얘기해보고 싶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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