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문고본) (알작46코너)
| 저자 | 이승우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마음산책 / 2019년 문고판1판1쇄 |
| 규격 / 쪽수 | 110*190(문고본 크기) / 18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문고의 사전적 정의는 "대중에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하게 부문별.내용별 등 일정한 체계로 자그마하게 만든 책"으로 독일의 레클람, 프랑스의 크세즈, 일본의 이와나미 문고가 대표적이다. 마음산 문고는 지식의 보급이라는 문고 본래의 목적에서 한발 나아가 '지금 이곳'의 감성과 사고를 큐레이팅한다는 의의를 더했다.
마음산 문고의 2019년 첫 모듈은 오랫동안 구할 수 없던 소설가 이승우의 글쓰기책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와 <소설을 살다>로 짝을 맞췄다. "소설로 인생에 복무한다"라고 말하며 등단 이래 줄곧 삶과 괴리되지 않은 소설을 궁구한 그의, '소설 쓰기'와 '소설가 되기'에 관한 깊은 생각이 담겼다.
<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현직 문예창작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가 자기 소설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소설의 기술을 정리한 산문이며, <소설을 살다>는 무엇이 소설을 쓰게 하며 소설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산문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 이야기를 위한 몇 개의 이야기
잘 읽어야 잘 쓴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발상에서 소설이 태어난다
낯익은 일상을 낯설게 / 현실이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
소설을 다 써놓고 소설을 써야 한다 / 밑그림을 그려라 1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밑그림을 그려라 2
긴장을 배치하라
전략을 세워라 / 선택과 배치
강을 건너는 이야기를 써라
육화의 방식 / 이야기와 인물
누구에게 말하게 할 것인가 / 화자의 문제
화자의 층위에 대하여
지하에도 물이 흐른다 / 상징과 은유
시간이 만든 소설, 공간이 만든 소설
어울리지 않는 장식은 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 좋은 문장의 조건
문학적 체질에 대하여에필로그 / 소설 창작 교육에 대한 몇 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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