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불평등 기원론 - 부클래식 Boo Classics 35 (코너)

인간 불평등 기원론 - 부클래식 Boo Classics 35 (코너)
인간 불평등 기원론 - 부클래식 Boo Classics 35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장 자크 루소 (지은이),홍지화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부북스 / 2013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176쪽
정가 / 판매가 6,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부클래식' 35권. 루소는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서 두 가지 종류의 불평등, 즉 자연적 불평등과 윤리적 불평등을 말한다. 자연적 불평등은 인간의 힘과 타고난 성향에 따라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포함하며, 자연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루소가 관심을 가지는 불평등은 이런 자연적 불평등은 아니다. 그가 관심을 기울이는 분야는 윤리적 불평등이다.

그는 윤리적 불평등이야말로 시민 사회에 특유한 현상이고, 권력과 부의 차이와 관련이 있고, 또 그 차이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불평등은 관습에 의해 구축되기에, 루소는 시민 사회를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 시민 사회가 성립됨으로써, 인간은 자신의 “자연적 상태”에서, 그리고 고립 속에서 개인적 욕구와 욕망을 만족시키던 자유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작품에서 루소는, 시민 사회란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유지하기 위해 힘없는 자들을 상대로 하는 하나의 사기라고 결론짓는다. 루소는 먼저 아직 언어나 추상적인 사유를 획득하지 못한 자연적 인간을 분석하고, 그런 다음 사회의 기원을 고찰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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