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 2013 옥스퍼드컬러판 (코너)
| 저자 | 찰스 로버트 다윈 (지은이),송철용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3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73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한국최초 생생한 컬러사진과 그림으로 꾸민 2013 옥스퍼드 컬러판. <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한,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다윈의 진화론이 몰고 온 파장은 엄청났다. 신에 의한 창조설이 일반론으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였기에 종교계는 물론, 다윈의 진화론에 반대하는 기존 학계로부터도 심한 반박을 받았다. 다윈의 오랜 친구들도 등을 돌릴 정도였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못된 궤변”이라는 종교계의 거센 비난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신선한 발상 전환에 열광하는 옹호자들도 속속 생겨났다. “난 정말 바보다. 이처럼 쉬운 설명을 왜 떠올리지 못했을까!” 영국 동물학자 T.H. 헉슬리의 이 탄식은 「종의 기원」의 가치를 단번에 알려준다. ‘다윈의 불도그’로 불린 헉슬리나, 지질학자 찰스 라이엘 등은 다윈을 대신 반대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다윈의 ‘혁명’은 첫 출간 뒤 150년이 지난 오늘 21세기에도 현재진행형이다. 뿌리에서 시작해 거목으로 자라 하늘로 뻗은 가지들처럼, 다윈주의는 자연과학은 물론 의학·철학·심리학·문학·경제학 등 수많은 진화론의 잔가지들로 자라 쑥쑥 뻗어나가고 있으며 그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