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 - 기독교고전총서 20 (코너)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 - 기독교고전총서 20 (코너)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 - 기독교고전총서 20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두란노아카데미 편집부 (지은이),홍지훈,남병두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두란노아카데미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90*260(노트 정도의 크기) / 455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기독교고전총서 시리즈 20번째 책. 흔히 종교 개혁의 좌파로 알려진 성령주의(Spiritualism)와 아나뱁티스트(Anabaptist)의 저술들은 가톨릭에서는 물론이요, 개신교 진영에서조차 주목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에 대해 호남신학대학교 홍지훈 교수는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의 배후에 농민전쟁을 주도했던 토마스 뮌처가 있다는 오해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홍지훈 교수는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의 저작에 대해 평가하기를 “비록 그리스도인의 기준을 너무 엄격히 정하는 바람에 은총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 되어, 적당히 신앙의 길을 걸으며, 공로주의나 열매 없는 신앙으로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며 살지 않기 위한 그들의 몸부림을 느끼게 해주는 글들이다”라고 했다. 그런 점에서 종교 개혁 시대의 신학 사상을 균형감 있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글들을 살펴야 하고, 그것들이 홍지훈 교수와 남병두 교수가 공역한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에 포함되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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